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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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강청골순대국밥음식점
가양동 강청골순대국밥에서 순대국밥 한 그릇을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전정육식당음식점
홍도동 대전정육식당에서 두툼한 삼겹살을 무쇠 불판에 굽고 묵은지와 콩나물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동강추어탕장어구이음식점
용전동 동강추어탕장어구이에서 추어탕에 소면이나 추어튀김을 곁들여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고구려명장음식점
자양동 고구려명장에서 뚝배기 삼계탕에 김치와 마늘장아찌를 곁들이고, 여럿이면 닭볶음탕도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위대한조개전골음식점
용운동 위대한조개전골에서 조개·전복·오징어를 끓이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춘선소제동숯불구이음식점
대동 춘선소제동 숯불구이에서 참나무 숯에 초벌한 갈매기살을 굽고 리코타 샐러드를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소제솔루나카페
소제동 소제솔루나에서 매일 반죽하는 감자뇨끼와 베이컨 에그 베네딕트를 브런치로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노말보이즈클럽 우송대점음식점
자양동 노말보이즈클럽 우송대점에서 동파육덮밥과 차오미엔을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다해원음식점
용전동 다해원에서 한돈짬뽕을 먹고 얇고 바삭한 등심탕수육을 나눠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아토 (Ato)음식점
궁동 아토에서 고등어봉초밥과 참치·연어가 든 후토마끼를 골라 나눠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가미음식점
판암동 가미에서 특초밥을 골라 도로와 여러 생선 초밥을 한 점씩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삼정식당음식점
신탄진 삼정식당에서 메기매운탕을 끓여 얼큰한 국물에 밥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더리스음식점
대청호 정원을 바라보며 더리스의 슈하스코 코스를 차례로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심스 스모크하우스음식점
도룡동 심스 스모크하우스에서 훈연한 브리스킷과 풀드포크를 모닝빵에 끼워 플래터로 나눈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푸통푸통음식점
용운동 푸통푸통에서 찹쌀탕수육을 짬뽕탕이나 마라탕과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박선희 황태어글탕음식점
월평동 박선희 황태어글탕에서 황태어글탕을 주문해 국물을 먼저 맛보고 두부와 새우젓으로 간을 더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복래옥음식점
만년동 복래옥에서 동태탕을 주문해 푹 익은 무와 부드러운 동태살을 밥에 얹어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철수네매운갈비찜음식점
봉명동 철수네매운갈비찜에서 맵기를 고른 갈비찜을 끓이고, 치즈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르뺑99-1음식점
봉명동 르뺑99-1에서 말차크루아상과 버터라우겐을 골라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훈불음식점
궁동 훈불에서 갈매기살과 불닭을 6:4로 주문해 연탄불에 구워 번갈아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피제리아다알리음식점
지족동 피제리아다알리에서 문어샐러드를 나눠 먹은 뒤 화덕피자와 오리지널 까르보나라를 주문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최진엽샤브샤브음식점
궁동 최진엽샤브샤브에서 얼큰한 육수에 채소와 고기를 익혀 먹고, 칼국수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장동묵집음식점
하기동 장동묵집에서 묵밥과 도토리빈대떡을 주문하고, 밥은 따로 두었다가 원하는 만큼 말아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준코테이블음식점
궁동 준코테이블에서 치킨샐러드를 먼저 나누고 꽃게크림파스타를 주문해 식전빵과 후식 주스까지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타볼라타음식점
도룡동 타볼라타에서 48시간 숙성한 도우의 마르게리타와 꽃게살을 녹여 넣은 로제 파스타를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미강손짜장음식점
신탄진 미강손짜장에서 계란후라이를 얹은 간짜장과 유자향 소스를 곁들인 탕수육을 쫄깃한 수타면과 함께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신미식당음식점
삼성동 신미식당에서 선지와 우거지를 넣은 국밥으로 든든히 채우거나, 손칼국수 한 그릇으로 동네 점심을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초심음식점
신성동 초심에서 사골 육수 고기짬뽕이나 청양고추를 더한 고추간짜장으로 든든한 한 끼를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홍리성음식점
대흥동 홍리성에서 채수로 담백하게 끓인 옛날 짬뽕이나 바삭한 탕수육을 점심으로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칼짬뽕음식점
산성동 칼짬뽕에서 칼국수 면에 조개 육수와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더한 얼큰한 한 그릇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짜이뽕음식점
문화동 짜이뽕에서 화끈한 신짬뽕으로 땀을 내고, 옛날식 케첩 탕수육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비래등음식점
가장동 비래등에서 동죽과 해산물을 넣은 맑은 짬뽕 한 그릇을 점심에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딤섬관음식점
궁동 딤섬관에서 매일 빚는 딤섬과 바삭쫀득한 크리스피 창펀, 맑은 사천탕면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풍미식당음식점
대흥동 풍미식당에서 김치찌개나 묵은지 닭볶음탕을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만다린음식점
호동 만다린에서 불향 간짜장이나 짬뽕을 고르고 탕수육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본가칼국수음식점
대흥동 본가칼국수에서 바지락 칼국수와 매콤한 두부두루치기를 함께 나눈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로삐아노음식점
문화동 로삐아노에서 밤식빵과 생도넛을 고르고, 피자 마늘빵도 살펴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고려회관음식점
선화동 고려회관에서 백반정식이나 돌솥밥 한정식을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서울북어전문음식점
중촌동 서울북어전문에서 북어탕이나 황태구이를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수라궁중칼국수음식점
산성동 수라궁중칼국수에서 샤브샤브 칼국수와 손만두를 나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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