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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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강변식당음식점
정림동 강변식당에서 닭발이나 돼지두루치기를 고르고, 집밥처럼 차려지는 여러 반찬과 함께 든든하게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까치네식당음식점
괴정동 까치네식당에서 보리밥과 얼큰이칼국수, 바지락칼국수 가운데 골라 동네식당의 한 끼를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인흥해장국음식점
인동시장 인흥해장국에서 소내장탕이나 선짓국을 고르고, 시장식당의 진한 국물과 넉넉한 건더기로 한 끼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희락반점음식점
선화동 희락반점에서 유니짜장을 주문하고 탕수육을 나눠, 대전 원도심 노포 중식당의 대표 조합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밭칼국수음식점
은행동 한밭칼국수에서 두부탕을 끓여 먹고 칼국수 사리를 넣은 뒤, 남은 국물에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도군함박음식점
둔산동 도군함박에서 형 함박과 동생 함박 중 고르고, 데미그라스나 크림 소스에 파무침을 곁들여 수제 함박을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떡반집 본점음식점
둔산동 떡반집 본점에서 국물 자작한 떡반을 먹고, 두툼한 계란토스트를 떡볶이 국물에 찍어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설천순대국밥음식점
둔산동 설천순대국밥에서 맑은 순대국밥을 주문하고, 소금·후추나 다대기로 간과 매운맛을 취향에 맞게 더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두울샤브칼국수 탄방점음식점
탄방동 두울샤브칼국수에서 고기와 채소를 육수에 익혀 먹고, 칼국수 면과 볶음밥까지 한 냄비로 이어간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예이제448카페
외삼동 예이제448 한옥카페에서 정원과 숲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계절 빙수나 크로플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로얄라멘음식점
갈마동 로얄라멘에서 탱글한 츠케멘 면을 먼저 맛보고, 진한 소스에 조금씩 찍어 먹으며 유자 단무지로 입맛을 정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랑골로음식점
랑골로에서 직접 뽑은 생면 파스타의 쫄깃함을 맛보고, 화덕 피자와 함께 천천히 나눠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올리브가든카페
죽동 올리브가든에서 바삭하고 고소한 타르트지와 제철 생과일을 맛보고, 차 한 잔으로 디저트 시간을 이어간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홀리크로스카페
둔산동 홀리크로스에서 과일과 크림을 얹은 두툼한 와플을 나눠 먹고, 넓은 좌석에서 커피와 함께 쉬어간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도프차일드키친음식점
대흥동 도프차일드키친에서 시금치새우파스타와 바다파스타를 나눠 맛보고, 식전빵과 샐러드로 식사를 시작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어화음식점
장대동 어화에서 제철 숙성 사시미를 김·초대리밥·와사비와 곁들이고, 된장 모츠나베 국물로 따뜻하게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스시유이음식점
봉명동 스시유이의 런치 코스에서 광어·연어·새우 초밥을 차례로 맛보고, 오픈 키친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식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옹심이메밀칼국수음식점
대사동 옹심이메밀칼국수에서 보리밥에 무생채와 열무김치를 더해 입맛을 열고, 쫄깃한 감자옹심이와 메밀면을 진한 국물에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은구비커피 로스터즈카페
지족동 은구비커피 로스터즈에서 바닐라라떼나 이주의 핸드드립을 고르고, 취향에 맞는 원두와 드립백도 함께 살펴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쪽살음식점
중촌동 쪽살에서 소금·간장·매운양념 쪽갈비를 나눠 굽고, 바질 소스나 목살을 곁들여 뼈 주변 살까지 천천히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라이언하트카페
선화동 라이언하트에서 원두 향을 맡아보고 에티오피아 함벨라고로 핸드드립이나 카카오모카를 골라, 커피의 향과 산미를 천천히 비교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미세노센세음식점
탄방동 미세노센세에서 카레의 매운 단계를 고르고 돈카츠·새우튀김·반숙계란·모짜렐라 토핑을 얹어, 밥과 카레를 취향껏 더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메이웨이차이나음식점
지족동 메이웨이차이나에서 유산슬·중새우·찹쌀깐풍기를 나눠 먹고, 백짬뽕이나 짜장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백조한우마을 관평점음식점
관평동 백조한우마을에서 안창·살치·치마살 등 숯불 모둠을 굽고, 즉석 냄비밥과 청국장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임진강 장어구이음식점
봉명동 임진강 장어구이에서 한방 소금구이·간장·고추장 중 취향을 고르고, 산더덕 장어와 메밀면이나 장어탕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먹쇠음식점
월평동 먹쇠에서 숯불 삼겹살과 항정살을 굽고, 된장찌개와 잔치국수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암소고집음식점
만년동 암소고집에서 미경산 한우 꽃등심과 부위별 모둠을 고르고, 갈비탕이나 된장죽으로 식사를 마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제주돼지 고맛음식점
월평동 제주돼지 고맛에서 제주 근고기와 항정살·갈매기살을 맛보고, 고맛카세의 꽃게탕과 참치야채죽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목련관음식점
괴정동 목련관에서 점심 민가정식이나 저녁 대가정식·목련정식을 골라 계절 반찬과 함께 한식을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재주초밥음식점
둔산동 재주초밥에서 제철 흰살생선 초밥과 카이센동을 고르고, 후토마끼를 나눠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자유대반점음식점
1968년 선화동에서 시작해 둔산동으로 옮긴 자유대반점에서 간짜장과 차돌짬뽕을 맛보고 탕수육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원조 강경옥음식점
구암동 원조 강경옥에서 활참복과 복어회, 여름철 자연산 민어를 계절에 맞춰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칼국수 만드는 사람들음식점
둔산동 칼국수 만드는 사람들에서 바다칼국수나 쑥면을 고르고, 낙지볶음과 볶음밥을 이어 나눈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짬뽕예술관 본점음식점
정림동 짬뽕예술관 본점에서 옛날짬뽕이나 옛날짜장을 고르고 탕수육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송가네닭발음식점
정림동 송가네닭발에서 매콤한 닭발과 선짓국을 함께 주문하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아카바의 식탁 두번째음식점
어은동 아카바의 식탁 두번째에서 통새우 에그베네딕트나 파스타를 고르고, 브런치와 여유로운 식사를 즐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거저울곤드레돌솥밥음식점
지족동 거저울곤드레돌솥밥에서 곤드레 돌솥밥과 나물 반찬을 먹고, 누룽지로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안도스시음식점
죽동 안도스시에서 제철 생선 숙성초밥을 맛보고, 알탕이나 소바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에스에스에이더블유SSAW카페
SS와 AW 블렌딩 중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고르고, 바닐라 까눌레나 휘낭시에를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가양막창음식점
죽동 가양막창에서 돼지막창이나 소곱창을 굽고, 파채와 부추를 특제 막장에 얹어 깻잎에 싸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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