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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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1. 사생활 돌샘점카페

    예전 돌샘유치원 건물 2층의 통창 카페에서 크로아상이나 송이빵을 고르고, 콩크림라떼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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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숯골원냉면 본점음식점

    신성동 숯골원냉면 본점에서 닭 육수와 동치미를 섞은 냉면을 맛보고, 메밀면과 만두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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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메밀고개 시골막국수음식점

    직접 뽑은 메밀면의 물막국수나 고소한 비빔막국수를 맛보고, 메밀만두를 곁들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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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묵은지갈비김치찌개 (낭월동)음식점

    묵은지와 갈비를 푹 끓인 김치찌개를 솥밥과 함께 먹고, 남은 밥으로 누룽지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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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해생아구음식점

    생아구 살로만찜이나 아구수육을 예약해 맛보고, 제철 해산물 곁들임을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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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광세족발 본점음식점

    앞다리 족발과 쟁반국수를 나눠 먹고, 새콤한 국수로 족발의 고소함을 정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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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판순김치찌개 본점음식점

    48주 숙성 묵은지 김치찌개에 두툼한 고기를 곁들이고, 왕계란말이를 나눠 먹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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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카카오카페

    유리창 너머 로스팅 공간을 살펴보고, 트리플샷 멜번라떼나 카카오 음료를 골라 원두·드립백도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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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콩뿌각음식점

    대전 콩튀김을 바삭한 콩부각 간식으로 재해석한 16가지 맛을 조금씩 골라 한 통에 담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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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내가 잘가는 빵집음식점

    갓 구운 소금빵부터 꽈배기·팥도너츠까지 진열대를 둘러보고, 읍내동에서 30년 넘게 이어 온 동네 빵집의 익숙한 맛을 골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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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애국집음식점

    애호박을 듬뿍 넣은 한돈 또는 오징어 따로국밥에 전골·지짐을 곁들여, 대흥동에서 대전식 얼큰한 한 끼를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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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삼시김밥음식점

    얇은 밥에 우엉·마늘종·달걀 등 속을 넉넉히 채운 김밥을 골라 포장하고, 점심 붐비기 전 전화로 주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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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꿈돌이호두과자 오정점음식점

    오전엔 음료를 먼저 즐기고 10시 30분부터 나오는 팥·딸기·바나나 호두과자를 골라, 꿈돌이 상자에 담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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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우리동네빵집음식점

    오픈 주방에서 빵 굽는 모습을 보고, 불닭 페스츄리와 계란 토스트를 맛본 뒤 팥빵·쿠키까지 골라 담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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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갤러리 화요일액티비티

    몽골 초원과 한국 작가의 작품, 빈티지 소품을 둘러보고 토요일 무료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손글씨 작품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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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리셉션카페

    잠봉뵈르나 크로와상 샌드위치에 시그니처 사무실 커피를 곁들여, 둔산 도심 3층 카페에서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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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카페콥카페

    다락방 자리에 올라 팬케이크를 나누고 콥버거나 햄치즈 토스트, 밀크엔나를 골라 신탄진 골목 카페에서 쉬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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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TBR카페

    계족산 소류지를 바라보는 통창 자리에서 갓 구운 페이스트리와 브런치를 즐기고, 날씨가 좋으면 루프탑 풍경도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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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별난집음식점

    중동 골목의 별난집에서 칼칼한 두부두루치기와 바삭한 녹두지짐을 나누고, 남은 양념에는 면사리를 더해 대전식 한 끼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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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은칼국수음식점

    노은동의 오래된 칼국수집에서 얼큰이와 순둥이 중 골라 면발을 즐기고, 대전식 두부두루치기도 곁들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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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참맛있는칼국수음식점

    월평동 2층 식당에서 보리밥으로 입맛을 열고, 직접 뽑는 손칼국수에 칼칼한 두부두루치기를 곁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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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왕실전골칼국수 선비마을점음식점

    송촌동 선비마을점에서 조개 육수를 끓여 왕실칼국수를 맛보고, 남은 국물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며 동춘당 산책길과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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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복수분식 본점 (대사동)음식점

    대사동 본점에서 얼큰이 칼국수와 매콤한 두부두루치기를 나눠 먹고, 사리와 주먹밥으로 취향껏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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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초량식당 (선화동)음식점

    선화동 초량식당에서 황태구이 정식으로 든든하게 먹고, 중앙로 원도심 골목 산책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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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정인구팥빵 유천점음식점

    유천점에서 직접 끓인 팥을 넣은 팥빵과 천연발효종 빵을 고르고, 오래 이어온 동네 제과점의 맛을 챙겨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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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우라산음식점

    중교로 골목의 3층 우라산에서 샌드위치나 포케를 고르고, 바쁜 원도심 한복판에서 가볍게 한 끼 쉬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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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콜드버터베이크샵 대흥점음식점

    대흥동에서 시작한 콜드버터베이크샵 본점에서 크랙 소금빵을 고르고, 대전 원도심의 빵 골목을 이어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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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램키드음식점

    중구청역 골목의 붉은 벽돌 카페 램키드에서 꿈돌이 푸딩을 맛보고 선화동 산책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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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로심음식점

    계룡로 골목 로심에서 꾸덕크럼블과 그날의 디저트를 고르고, 대전 중구의 작은 베이커리 길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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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키코음식점

    문구 소품샵 위 2층 키코에서 오렌지 비앙코와 티라미수를 즐기고, 선화동 골목 산책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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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도들음식점

    충남대병원 뒤 문화동 골목 도들에서 구움과자와 에그커스터드 푸딩을 고르고 보문산 아래 동네를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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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오동빌304호음식점

    선화동 오동빌304호에서 커스터드 푸딩과 계절 파르페를 고르고, 원도심 골목 산책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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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신탄짬뽕음식점

    신탄진역 건너편에서 불향 짬뽕의 맵기를 고르고, 셀프바 볶음김치와 무료 공깃밥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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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탄세음식점

    점심엔 마제동과 가츠동, 저녁엔 모츠나베와 수제 안주를 골라 관저동 탄세에서 낮과 밤의 일식 메뉴를 이어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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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대명반점음식점

    정림동 대명반점에서 옛날식 짜장면과 짬뽕을 나눠 먹고, 바삭한 탕수육으로 골목 중국집의 한 끼를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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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마을밥상음식점

    보리밥에 나물과 된장을 조금씩 더해 내 입맛대로 비비고, 도마큰시장 구경 뒤 잔치국수나 콩국수로 든든하게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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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신탄회센터식당음식점

    참가자미 세꼬시를 나눠 먹고, 계절에는 도다리쑥국이나 삼척식 곰치국으로 신탄진에서 동해의 맛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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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종달새식당음식점

    촉촉한 토마토 오므라이스와 두툼한 돈가스를 함께 시켜 나눠 먹고, 신성동 직장인들의 점심 골목에 잠시 앉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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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대덕당카페

    석봉동 창가 자리에 커피를 두고 갓 구운 빵 향을 즐기며, 주택가 카페에서 잠시 속도를 늦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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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장모네음식점

    토속 청국장에 보리비빔밥을 곁들이고 제육과 쌈을 더해, 계족산 아래 법동에서 집밥처럼 든든한 한 끼를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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