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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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세웅이네 가족식당음식점
세웅이네 가족식당에서 손초밥이나 직접 만든 돈카츠를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소나무집음식점
소나무집에서 오징어찌개를 먹고 칼국수 사리를 더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신화수산음식점
신화수산 1층에서 활어와 해산물을 고르고, 2층 식당에서 상차림으로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시골막국수와 옹심이음식점
시골막국수와 옹심이 사정점에서 물막국수·비빔막국수·옹심이수제비 가운데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권영분 영동뜨끈이음식점
뜨끈이탕의 첫 국물 한 숟갈. 이름이 설명하는 온도를 그대로 느낀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진주냉면 이설옥음식점
이설옥 문창점에서 진주물냉면·비빔냉면·물비빔냉면 중 고르고 육전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진로집음식점
진로집에서 두부두루치기에 칼국수 사리나 수육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Pasta zip음식점
오류동 Pasta.zip에서 봉골레·크림·로제 파스타와 리소토 가운데 메뉴를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포항구룡포 과메기와 생태음식점
차가운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과메기 한 점. 곁들임과 함께 맛의 층을 만든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하루방만두음식점
막 빚은 만두의 속이 입안에서 풀린다. 고기와 김치, 어느 쪽부터 먹을까.
장소 이야기 읽기 ↗ - 항아리보쌈음식점
보쌈김치를 한 점 올린다. 고기와 채소가 균형을 잡는 가장 확실한 한입.
장소 이야기 읽기 ↗ - 갈마짬뽕음식점
짬뽕 국물의 얼큰함 뒤에 등심탕수육 한 점. 입맛이 계속 바뀌는 식탁.
장소 이야기 읽기 ↗ - 금강 어죽 매운탕음식점
진하게 끓인 민물고기 어죽을 한 숟가락. 뜨거운 국물에 담긴 강의 맛.
장소 이야기 읽기 ↗ - 만년횟집음식점
차가운 물회 한 숟갈과 꽁치김밥 한입. 서로 다른 바다의 맛이 만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몽상도취음식점
어향가지가 주인공인 식탁. 부드러운 가지에 소스가 스며드는 순간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병규돈가스 본점음식점
만년동 병규돈가스 본점의 두툼한 돈가스와 여러 종류의 메뉴를 방문 후기와 현재 매장 안내로 살펴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설짬뽕음식점
관저동 설짬뽕에서 직화짬뽕·꼬막짬뽕·소고기짬뽕 중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어담음식점
회정식의 정갈함, 초밥의 간결함, 알탕의 뜨거움. 오늘의 바다를 골라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옥수 숯불구이음식점
옥수 숯불구이에서 숯불 양념구이와 손칼국수를 함께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온유네 닭매운탕음식점
닭매운탕이 보글보글 끓는다. 사리를 더할수록 길어지는 식탁의 즐거움.
장소 이야기 읽기 ↗ - 와타요업음식점
새우튀김의 바삭한 끝부터 장어튀김의 촉촉한 속까지, 텐동 한 그릇의 대비.
장소 이야기 읽기 ↗ - 운향음식점
손만두를 터뜨리면 버섯전골 국물이 따라온다. 속까지 따뜻해지는 조합.
장소 이야기 읽기 ↗ - 이태리국시음식점
대창이 파스타에, 불고기가 피자에. 익숙한 재료가 전혀 새롭게 등장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초가집음식점
초가집에서 두부수육김치나 홍어삼합김치를 골라 여러 김치와 함께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카페멜리사카페
커피 향과 꽃차 향 사이에서 고민한다. 관저동 한 잔의 여유.
장소 이야기 읽기 ↗ - 행복한 분식음식점
행복한 분식의 잔치국수나 수제비에 김밥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홍수연 커피랩카페
홍수연 커피랩에서 꽃을 둘러보고 커피와 디저트를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권영철 콩짬뽕음식점
오징어콩짬뽕의 면과 국물. 고소함과 얼큰함이 한 그릇에서 만나는 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나마미돈카츠음식점
등심은 바삭하게, 안심은 부드럽게. 돈카츠의 부위를 고르는 즐거움.
장소 이야기 읽기 ↗ - 늘상상음식점
바삭한 유린기에 소스가 닿는다. 여럿이 나눠 먹을수록 맛있는 한 접시.
장소 이야기 읽기 ↗ - 다해어죽음식점
어죽 한 숟가락, 도리뱅뱅 한 점. 민물고기가 식탁에서 여러 얼굴로 나타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도덕봉가든음식점
도덕봉 아래, 오리훈제와 바지락 손수제비. 산길 끝에 기다리는 든든한 밥상.
장소 이야기 읽기 ↗ - 동신수산음식점
시원한 물회부터 뜨거운 해물탕까지. 노은동에서 바다의 온도를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리코타코음식점
또르띠야·고기·채소·소스를 한입에. 타코는 모든 재료를 함께 먹을 때 완성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마시기통차음식점
뒷고기가 불판 위에서 익어 간다. 장대동 골목의 가장 맛있는 기다림.
장소 이야기 읽기 ↗ - 슬로우브레드음식점
몽블랑의 결을 한 겹씩 떼어 먹는다. 빵 속에 숨은 버터의 풍미.
장소 이야기 읽기 ↗ - 아람답다음식점
쌍화차 한 모금에 따뜻한 향이 번진다. 속도를 늦추게 되는 전통찻집.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시오칼국수음식점
들깨가 국물에 녹아든 칼국수와 수제비. 고소함을 끝까지 떠먹는 한 그릇.
장소 이야기 읽기 ↗ - 온천칼국수음식점
물총조개가 가득한 국물에 면을 푹 담근다. 칼국수의 시원한 반전.
장소 이야기 읽기 ↗ - 왕비성음식점
짬뽕 한 그릇 앞에서 먼저 김이 오른다. 뜨거운 국물부터 시작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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