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4쪽
장소 이름, 카테고리, 이야기 속 단어를 검색해 대전의 다음 장소를 찾아보세요.
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대덕사이언스길산책길
연구단지 옆 숲길로 들어선다. 과학도시의 또 다른 길, 대덕사이언스길.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청호 자연생태관액티비티
호수 아래 잠긴 마을의 삶과 물속 생명. 대청호의 두 얼굴을 함께 만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산책길
1억 도의 플라즈마를 어떻게 가둘까? KSTAR가 던지는 거대한 질문.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화학연구원(KRICT)액티비티
신약과 이차전지, 수소까지. 서로 다른 미래를 잇는 공통언어는 화학.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액티비티
전기를 만드는 방법과 아끼는 방법. 에너지의 미래를 두 방향에서 읽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액티비티
세포와 유전자가 실험이 된다. 공개 체험에서 만나는 생명공학의 진짜 질문.
장소 이야기 읽기 ↗ - 특허청 발명교육센터(창의발명체험관)액티비티
발명 전시를 살펴보고 체험 장치로 아이디어를 시험하며, 작은 발상이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과정을 따라가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액티비티
원자로를 연구하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다. 공개 견학에서 연구시설의 역할을 묻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밭도서관액티비티
76만 권의 책 앞에서 오늘 읽을 단 한 권을 고르는, 뜻밖에 호사스러운 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캠프향기 캠핑장액티비티
글램핑·카라반·야외 놀이까지. 가족과 반려견의 바깥 하루가 넓어진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꿈꾸는 농부 오토캠핑장액티비티
조리실과 들마루를 오가며 느긋하게 머무는 밤. 캠핑의 맛은 여유에 있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하기숲 캠핑장액티비티
캠핑장을 나서면 편백숲과 생태연못. 잠자리 바로 옆에서 시작되는 산책.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전곤충생태관산책길
살아 움직이는 작은 생명들. 곤충을 가까이서 보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정동농수산물도매시장액티비티
새벽의 분주함이 느껴지는 장터. 농수산물이 모이는 대전의 식탁 뒤편.
장소 이야기 읽기 ↗ -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액티비티
쇼핑하다 만나는 뜻밖의 작품 한 점. 백화점 안의 작은 문화 산책.
장소 이야기 읽기 ↗ - 중리시장액티비티
반찬 냄새와 상인들의 목소리 사이, 중리시장의 진짜 생활을 만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민재래시장액티비티
먹을거리를 고르다 눈길이 멈춘다. 한민시장의 골목은 구경만 해도 풍성하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송강재래시장액티비티
떡볶이 한입과 동네 장보기. 송강시장에서 느끼는 생활의 온기.
장소 이야기 읽기 ↗ - 자유도매시장액티비티
시장의 길은 정해진 코스가 없다. 끌리는 가게 앞에서 멈추는 재미.
장소 이야기 읽기 ↗ - 역전지하상가액티비티
대전역 아래로 또 하나의 길이 이어진다. 역전지하상가에서 만나는 오래된 쇼핑 동선.
장소 이야기 읽기 ↗ - 개천식당음식점
만둣국 한 숟가락에서 시작되는 한 끼. 개천식당은 만두가 주인공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경동 오징어국수음식점
두부와 오징어가 칼국수에 만난다. 경동만의 낯선 조합이 한 그릇 안에서 풀린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구름식당음식점
식전 당근라페와 알새우칩으로 시작해 카레·돈가스 메뉴를 골라 먹는 대동 구름식당.
장소 이야기 읽기 ↗ - 누나돈가스음식점
소스가 흐르는 경양식 돈가스 한 접시. 이름부터 정겨운 누나돈가스의 한 끼.
장소 이야기 읽기 ↗ - 명랑식당음식점
대파와 소고기를 담은 육개장 한 그릇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백제식당음식점
산내 야외 테이블에 숯불이 오른다. 고기 굽는 소리까지 식사의 일부.
장소 이야기 읽기 ↗ - 블루부코음식점
대전역 옆 블루부코에서 커피와 코코넛 부코파이를 맛보고 소제동·대동천 쪽으로 걸음을 잇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산내돌짜장음식점
돌판 위 짜장면이 끝까지 뜨겁다. 묵은지와 곁들이면 맛의 표정이 또 바뀐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씨칼국수음식점
삼성동 오씨칼국수에서 손칼국수와 동죽조개탕 물총을 함께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줄리앤칩음식점
도톰한 함박 한입으로 시작되는 점심. 줄리앤칩의 이름을 기억할 맛.
장소 이야기 읽기 ↗ - 진수성찬음식점
가짓수보다 손맛이 먼저 느껴지는 백반 한 상. 밥 한 숟갈마다 다른 반찬.
장소 이야기 읽기 ↗ - 카페조각구름카페
식어 가는 커피를 서두르지 않는 곳. 작은 위로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쉼표.
장소 이야기 읽기 ↗ - 함경도집음식점
시장 골목에서 만나는 진한 소머리국밥. 뜨거운 국물이 걷던 몸을 깨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허브향기음식점
허브 향을 지나 식탁으로, 다시 족욕으로. 한 공간에서 이어지는 다른 휴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고향콩나물밥집음식점
콩나물밥에 양념장을 섞는 순간, 소박한 밥상이 가장 기다리던 한 끼가 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꼬꼬치킨음식점
대흥동 꼬꼬치킨에서 전기구이와 후라이드·양념치킨 가운데 먹고 싶은 조리법을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내 집 식당음식점
올갱이국 한 숟갈의 구수함. 대흥동 골목에서 찾는 속 편한 한 끼.
장소 이야기 읽기 ↗ - 논두렁 추어칼국수음식점
문창동 논두렁 추어칼국수에서 추어칼국수·추어탕·추어튀김을 메뉴별로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반찬식당음식점
반찬식당에서 보리밥에 나물과 고추장, 기름을 더해 비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별뜨는 집음식점
별뜨는 집에서 고등어조림이나 갈치조림을 골라 생선조림 한 끼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