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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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대전 청화사액티비티
주택가 한가운데 자리한 사찰. 대흥동 골목에서 잠시 만나는 고요.
장소 이야기 읽기 ↗ - 씨네 인디 유액티비티
대형 스크린에서는 만나기 힘든 이야기. 독립영화 한 편과 마주하는 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초월짬뽕음식점
오류동 초월짬뽕은 짬뽕·짜장면·탕수육을 메뉴에 둔 중식당.
장소 이야기 읽기 ↗ - 사정공원산책길
숲길을 걷다 황토를 밟고, 아이는 놀이터로. 보문산 자락의 여러 가지 하루.
장소 이야기 읽기 ↗ -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산책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옛 보운대 자리에 조성된 목조 전망 시설로 대전 도심을 조망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식장산 전망대산책길
식장산 전망대는 산 정상부에서 대전 도심과 대청호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 지점.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국효문화진흥원액티비티
효를 설명하는 글 대신 직접 보고 참여한다. 가족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전시.
장소 이야기 읽기 ↗ -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액티비티
그라운드에 선 순간은 관람객이 아니라 선수. 예약한 경기에 온전히 집중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서대전공원산책길
잔디광장과 오래된 왕버들 아래. 서대전공원의 넓은 숨통을 느끼는 산책.
장소 이야기 읽기 ↗ - 양지근린공원산책길
무궁화로 만든 한반도 지도를 발견한다. 언덕 위 기념광장에서 만나는 상징.
장소 이야기 읽기 ↗ - 치앙마이방콕음식점
소제동에서 태국의 맛을 만난다. 푸팟퐁커리와 쌀국수로 넓어지는 식탁.
장소 이야기 읽기 ↗ - 아트사이트 소제액티비티
철도관사촌의 오래된 공간에 새 전시가 들어온다. 소제동의 가장 선명한 대비.
장소 이야기 읽기 ↗ - 소제점방액티비티
소제점방은 옛 간식과 장난감을 판매하고 골목 야외 테이블을 둔 소제동의 작은 점방.
장소 이야기 읽기 ↗ - 관사 17호 마당집액티비티
낡은 관사의 마당에 다시 발자국이 쌓인다. 소제동의 과거가 전시와 만나는 곳.
장소 이야기 읽기 ↗ - 관사 24호 핑크집액티비티
핑크집의 색깔 너머, 철도공무원의 생활공간이 문화의 자리가 된 이야기.
장소 이야기 읽기 ↗ - 관사 59호 팔남매집액티비티
팔남매가 살았던 집 한 채. 소제동 철도관사에 남은 가족의 스케일.
장소 이야기 읽기 ↗ - 관사 51호 두충나무집액티비티
마당의 나무와 오래된 주택. 관사 51호에 남은 평범한 삶의 흔적.
장소 이야기 읽기 ↗ - 2900냥식당음식점
대전역 가까이서 만나는 뜨끈한 해장국. 부담 없이 든든해지는 한 끼.
장소 이야기 읽기 ↗ - 역전가락국수음식점
기차역 앞에서 우동 한 그릇. 대전 여행의 오래된 맛이 다시 끓어오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인쇄특화거리액티비티
활자와 종이가 일하던 골목. 인쇄업체 간판에서 대전 원도심의 산업을 읽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건어물 특화거리액티비티
건어물 상점이 줄지어 선 중부시장. 마른 바다의 향이 남은 거리.
장소 이야기 읽기 ↗ - 한복거리액티비티
색색의 원단과 한복 가게가 이어진다. 중앙시장 안에서 찾는 옷의 전통.
장소 이야기 읽기 ↗ - 인동시장액티비티
사람들이 매일 식탁을 준비하던 곳. 인동시장 골목에 남은 장보기의 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인동왕만두음식점
찜기 뚜껑을 여는 순간 김이 오른다. 인동시장의 왕만두가 기다려지는 이유.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토바이 특화거리액티비티
부품·수리점의 간판이 모여 있다. 오토바이 한 대 뒤에 숨은 기술의 거리.
장소 이야기 읽기 ↗ - 보문산 호랭이음식점
고사리와 명란이 파스타를 만난다. 한식 재료가 양식의 문법을 바꾸는 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흥공원산책길
스카이로드의 분주함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대흥공원의 작은 쉼이 있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천주교 대흥동성당액티비티
대전 원도심에서 만나는 주교좌 성당. 붐비는 골목과 달리 조용한 건축의 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몽심 한남대점음식점
밀키연유 마들렌 한입, 레몬의 산뜻함 한입. 작은 구움과자로 시작하는 휴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극동제과음식점
보문산 오거리의 오래된 제과점. 카스테라 한 조각에서 만나는 동네의 기억.
장소 이야기 읽기 ↗ - 정영복 미술공간액티비티
정영복 미술공간은 정영복과 지역 작가의 전시가 일정별로 열리는 대흥동 전시장.
장소 이야기 읽기 ↗ - 손이가 어죽칼국수음식점
민물고기 어죽 한 그릇에 칼국수가 들어간다. 선화동에서 만나는 진한 변주.
장소 이야기 읽기 ↗ - 비어탭 대전본점음식점
손목의 팔찌로 맥주를 직접 따른다. 내 취향과 양을 내가 고르는 탭의 재미.
장소 이야기 읽기 ↗ - 헤레디움액티비티
옛 식민지 기업 건물의 금고 흔적 앞에 선다. 그 무게 위에서 현대미술을 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프리버드 라이브카페액티비티
내 신청곡이 통기타 소리로 돌아온다. 지하 라이브카페의 가까운 밤.
장소 이야기 읽기 ↗ - 갤러리 봄액티비티
대흥동 골목 안 또 하나의 전시. 작은 갤러리에서 지역 작가의 시선을 발견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구 목척시장산책길
멈춘 시장의 풍경이 사진 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구 목척시장의 아날로그 한 장면.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전아트시네마액티비티
영화가 끝나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예술영화와 관객 대화가 이어지는 극장.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픈톨드카페
빵봉투를 들고 와도 괜찮다. 대흥동에서 커피와 함께 쉬어 가는 오후.
장소 이야기 읽기 ↗ - 햄블리카페
성심당에서 사 온 빵을 펼친다. 문화회관 안에서 만나는 한적한 빵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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