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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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대흥동커피산책길
대흥동 2층으로 올라간다. 빵봉투를 내려놓고 천천히 마시는 커피.
장소 이야기 읽기 ↗ - 아누타카페카페
빵을 먹다가 그림을 본다. 카페와 아트 공간 사이를 오가는 뜻밖의 시간.
장소 이야기 읽기 ↗ - 카페넬롱산책길
성심당 맞은편 5층. 갓 사 온 빵을 펼치기 좋은 가장 가까운 쉼표.
장소 이야기 읽기 ↗ - 시그커피카페
손에 든 빵과 핸드드립 커피 한 잔. 대흥동에서 천천히 맛을 맞춘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커피수리스카페
성심당 빵을 한입 베어 물고 커피를 마신다. 바쁜 빵 쇼핑의 여유로운 다음 장.
장소 이야기 읽기 ↗ - 융프라우카페
가져온 빵을 접시에 옮겨 담는다. 융프라우에서 조금 더 근사해지는 간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원두집카페
관저동에서 산 빵을 들고 들르는 곳. 핸드드립 한 잔이 빵의 다음 맛을 완성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바이닐042카페
턴테이블에서 음악이 흐르고 빵봉투가 열린다. 은행동에서 보내는 느린 한때.
장소 이야기 읽기 ↗ - 확장성카페
레트로한 공간에 빵봉투를 내려놓는다. 대흥동에서 만나는 조금 다른 휴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폭스라이브러리카페카페
책장을 넘기며 빵 한입, 커피 한 모금. 도룡동 북카페의 세 가지 즐거움.
장소 이야기 읽기 ↗ - 뉴그레이카페
낮에는 커피, 밤에는 맥주. 가져온 빵과 함께 시간이 달라지는 카페 겸 펍.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늘여기우리 선화본점(오여우)카페
빵을 먹고 전시를 본다. 선화동 한 공간에서 뜻밖에 길어지는 오후.
장소 이야기 읽기 ↗ - 일렁임카페
금붕어가 헤엄치는 수조 앞에서 케이크 한입. 귀여운 풍경이 더해진 휴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페리토 에스프레소바카페
에스프레소의 진한 한 모금, 가져온 디저트의 단맛. 봉명동의 작은 대비.
장소 이야기 읽기 ↗ - 슬로워크 커피스탠드카페
커피스탠드에 잠시 머문다. 가져온 디저트와 한 잔으로 완성되는 짧은 휴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윈터커피로스터스카페
로스터리 커피 향을 따라 들어가, 성심당에서 사 온 빵과 함께 쉬는 오후.
장소 이야기 읽기 ↗ - 올이즈굿카페
도안동 카페의 테이블에 외부 디저트를 펼친다. 음료와 함께 누리는 내 취향의 간식.
장소 이야기 읽기 ↗ - 공간태리카페
굽은 벽돌 외벽을 지나 큰 창 앞으로. 수통골 숲을 향해 펼쳐지는 시선.
장소 이야기 읽기 ↗ - 페이크카페
소품을 구경하다 커피를 고른다. 핸드드립과 크림라떼 사이의 작은 행복.
장소 이야기 읽기 ↗ - 풍류소제카페
대나무 사이로 차 한 잔의 시간이 흐른다. 풍류소제라는 이름 그대로의 풍경.
장소 이야기 읽기 ↗ - 화양연화 소제동카페
옛 한옥 마당에 앉아 보늬밤라떼 한 모금. 소제동의 계절이 잔에 담긴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챔프스페이스 커피로스터스 소제본점카페
옛 주택을 개조한 로스터리. 소제동의 오래된 벽과 새로운 커피 향이 만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에이트카페
큰 창밖 유성의 풍경이 펼쳐진다. 층을 오르며 달라지는 베이커리 카페의 장면.
장소 이야기 읽기 ↗ - 두두당카페
한옥 처마 아래서 잔디 마당을 바라본다. 대청댐 근처 느긋한 오후.
장소 이야기 읽기 ↗ - 팡시온카페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대청호. 브런치 한 접시보다 오래 남는 호수의 풍경.
장소 이야기 읽기 ↗ - 모닝트리 로스터리 수프림 라운지카페
로스터리 커피를 들고 잔디 정원을 본다. 분주한 하루에 생긴 넓은 쉼표.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브떼르카페
붉은 벽돌과 푸른 잔디가 마주한 곳. 커피 한 잔에 담기는 정원의 색.
장소 이야기 읽기 ↗ - 땡큐베리머치카페
케이크와 스콘을 한 접시에. 달콤한 대흥동 오후에 딱 어울리는 장면.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시우커피카페
흑임자 아이스크림의 고소함에 커피 한 모금. 은행동의 색다른 조합.
장소 이야기 읽기 ↗ - 쎄그하우스카페
주택의 마당에서 테라스로. 실내와 바깥을 넘나드는 대흥동의 한가로운 커피.
장소 이야기 읽기 ↗ - 커피메종카페
서대전역 앞 작은 마당이 있는 카페. 열차 여행 사이 잠깐 숨 고르기.
장소 이야기 읽기 ↗ - 인아웃 본점카페
잠봉샌드위치 한입, 화이트 아인슈페너 한 모금. 짭짤함과 달콤함의 균형.
장소 이야기 읽기 ↗ - 소제예찬1927카페
1927년 철도 관사에 찻잔이 놓인다. 소제동의 시간을 다과와 함께 마신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컨사이스 탄방점카페
밀크티의 부드러움과 쇼콜라블랑의 달콤함. 탄방동에서 고르는 오늘의 취향.
장소 이야기 읽기 ↗ - 커피인터뷰 궁동점카페
유리창 너머 나무를 바라보며 커피 한 모금. 궁동 야외 좌석의 여유.
장소 이야기 읽기 ↗ - 볕카페
오래된 소제동 집에서 만나는 도톰한 수플레. 부드럽게 무너지는 달콤한 한입.
장소 이야기 읽기 ↗ - 허스크카페
코코넛과 말차가 한 잔에 담긴다. 익숙하지 않아 더 궁금한 그린코코의 맛.
장소 이야기 읽기 ↗ - 터치오브클래스카페
LP 음악에 귀를 기울이다 큰 창밖 나무를 본다. 차분하게 겹쳐지는 두 풍경.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전역카페조선카페
역 앞에서 차 한 잔과 떡 디저트. 대전 여행의 시작이나 끝에 어울리는 쉼.
장소 이야기 읽기 ↗ - 온감카페
꿈돌이와 꿈순이 쿠키를 직접 꾸민다. 대전의 캐릭터를 손끝에서 완성하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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