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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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1. 구즉도서관액티비티

    도시의 끝자락에도 책의 세계는 넓다. 구즉의 조용한 독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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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잠도서관액티비티

    책은 5만 권대, 앉을 자리는 더 넉넉하다. 진잠도서관에서 오래 머무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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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은도서관액티비티

    노은동의 조용한 책상 하나. 집중할 시간을 찾아온 사람들의 작은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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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구암도서관액티비티

    서가보다 여유로운 열람공간. 구암도서관은 조용히 머물 이유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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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관평도서관액티비티

    추천 도서에서 마음에 드는 제목을 고른다. 북토크까지 이어지는 책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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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산도서관액티비티

    책에서 본 이야기가 강연이나 상영으로 확장된다. 안산도서관의 또 다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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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송촌도서관액티비티

    송촌도서관에서 자료실·열람실 이용시간과 독서 행사를 확인하고 생활권 독서 시간을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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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할매네 순대국밥음식점

    순대국밥 한 그릇에 뜨거운 김이 오른다. 순대전골로 이어도 좋은 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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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옥천옥 본점(봉명동)음식점

    소머리국밥의 맑은 국물, 도가니탕의 진득함. 봉명동 옥천옥의 두 가지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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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동순대음식점

    막창순대 한 점의 쫄깃함. 국밥이나 전골로 이어지는 진한 순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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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덩치레코오드액티비티

    메모에 적은 곡이 턴테이블 위로 간다. 내 신청곡이 공간을 채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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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대전부르스음식점

    모둠전이 지글거리는 소리, 막걸리 한 잔. 대흥동 밤에 어울리는 정겨운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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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쿠사쿠음식점

    오픈 주방 앞 바 자리에 앉는다. 튀김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는 텐동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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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우리들공원산책길

    조용한 공원이 공연과 책 축제의 마당이 된다. 대흥동 문화의 빈자리 아닌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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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줌마 돈까스 본점음식점

    스프 한 숟갈로 시작해 소스를 얹은 돈까스 한입. 추억을 부르는 경양식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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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하레하레카페

    쌀 카스테라를 잘라 보면 폭신한 속이 나타난다. 대전 빵 탐방의 또 다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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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크라잉넛음식점

    대흥동 밤을 천천히 즐기는 법. 칵테일 곁에 식사 한 접시를 더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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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흥동 해마 꼬치집음식점

    불꽃 위에서 꼬치가 익어 간다. 닭·염통·관자를 고르는 밤의 작은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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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하울 엣 더 문음식점

    지하로 내려가 칵테일을 고른다. 게임과 공연의 기운이 섞인 궁동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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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파르티잔액티비티

    밴드가 첫 소리를 내는 순간, 탄방동 지하의 공기가 공연장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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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그린버찌하우스액티비티

    스피커 앞에서 듣는 지역 밴드의 생생한 한 곡. 공연 날 찾아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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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백도어액티비티

    숨겨진 뒷문 같은 이름, 백도어. 실제 메뉴와 운영 정보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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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대전 둔산동 악기거리액티비티

    악기점과 연습실이 이어진 거리. 골목 곳곳에서 음악을 준비하는 도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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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둥이네 활가게액티비티

    활과 조준기, 화살의 차이를 가까이 본다. 양궁의 세계는 장비부터 정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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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대전 음악 창작소액티비티

    대전의 음악이 만들어지는 곳. 지역 음악인이 무대와 창작을 잇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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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옥천옥 인동점음식점

    소머리국밥 한 그릇의 뜨끈함. 도가니수육을 곁들이면 더 길어지는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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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초지공원산책길

    돗자리 펴고 쉬었다가 숲속놀이터로. 초지공원에서 가족의 하루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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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총각 손칼국수음식점

    직접 만든 면에 멸치육수, 그리고 김치 한 점. 칼국수 삼박자가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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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수정삼겹살음식점

    돌판 위에서 삼겹살과 김치, 콩나물이 함께 익는다. 맛있는 소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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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태평 소 국밥음식점

    맑은 소국밥 한 숟갈, 김치 한 점. 뜨겁지만 담백하게 남는 태평동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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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친친 양꼬치음식점

    양꼬치가 익어 가는 사이 꿔바로우가 나온다. 정동의 풍성한 중국요리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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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대전 아카데미하우스액티비티

    옛 아카데미극장 건물을 공연·전시·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하는 대전역 앞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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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전기줄 위의 참새액티비티

    벽을 가득 채운 LP 중 내 곡을 고른다. 대전역 앞에서 음악을 기다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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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바 아도니스음식점

    골목의 밤은 잔에 담긴다. 대흥동 칵테일바에서 취향에 맞는 한 잔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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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한의약 특화거리액티비티

    약재를 취급하던 상점의 간판이 이어진다. 대전역 뒤 오래된 전문 상업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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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액티비티

    무대를 준비하고 예술인을 잇는 사람들. 지역 문화가 만들어지는 작업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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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아날로그 스토어 원동락공소카페

    원동락공소는 대전 빵집의 빵을 매장 식기와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안내하는 원동의 카페 겸 음악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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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아리아갤러리액티비티

    아리아갤러리는 대전 원도심에서 지역 작가의 개인전과 기획전을 여는 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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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성심당 문화원카페

    빵봉투를 내려놓고 쉬어 간다. 성심당 문화원에서 이어지는 빵 이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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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현대식당음식점

    닭볶음탕이 끓을 때 사리를 넣는다. 마지막 국물까지 놓치기 어려운 한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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