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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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1. 파티세리 유노이아카페

    오늘의 디저트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확인하고, 딸기와 크림을 겹친 프레지에로 오후를 달콤하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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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브리버라운지카페

    침산동 강변 테라스에서 산과 물가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라면이나 바비큐까지 이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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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더노은로카페

    제주 돌담을 닮은 정원과 별채 사이를 천천히 둘러보고, 에그타르트와 커피를 야외 자리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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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쿠류코쿠류 대전봉명점음식점

    다찌석에서 혼자 사시미와 돈코츠라멘을 주문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편안한 혼술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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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투티커피바카페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초당옥수수 셔벗, 라즈베리 컵케이크를 유럽 빈티지 소품이 놓인 공간에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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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수미김밥음식점

    여행길 저녁으로 포장한 묵은지참치김밥과 제육김밥을 차 안에서 나눠 먹고 속이 꽉 찬 한 끼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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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80카페카페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 아래 수박주스나 빙수를 놓고 친절한 사장님과 동네의 느긋한 오후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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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토커피카페

    햇살 드는 창가와 조용한 인쇄거리 카페에서 바닐라라테를 마시며 바쁜 일 사이 잠깐 숨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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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황서옥음식점

    수통골 산행 뒤 맑고 담백한 한우곰탕이나 육개장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짧은 점심 쉼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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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도레미아구찜음식점

    푸짐한 아구찜을 나눠 먹고, 셀프 김치전을 부치며 ‘웃자고 만든 서비스’라는 재치 있는 안내문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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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화목한우리집음식점

    즉석떡볶이가 보글보글 끓으며 국물 맛이 진해지는 동안 기다렸다가, 바삭한 김말이와 볶음밥까지 이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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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성소국밥 대전역점음식점

    대전역에서 가까운 국밥집에 들러 담백한 한우소머리국밥과 부드러운 고기로 여행 전후 속을 든든히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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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유성아쿠아리움 무인카페24카페

    커피를 고르고 수조의 열대어를 구경하며, 늦은 오후까지 물속을 바라보는 색다른 휴식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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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계영제과음식점

    중앙시장 과자 가게에서 옛날과자를 조금씩 골라 담고, 궁금한 과자는 맛보기로 받아 보며 장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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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강순네호떡음식점

    중리시장 호떡집에서 바삭한 씨앗호떡과 치즈가 늘어나는 호떡을 나눠 먹으며 시장 간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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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붕카페카페

    오레오·마시멜로·두바이풍 필링을 넣은 대형 붕어빵을 따끈할 때 나눠 먹으며 바삭하고 쫀득한 반전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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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케이드커피카페

    돌과 온돌 좌석, 갤러리처럼 보이는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고 따뜻한 자리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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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라포카페액티비티

    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며 서로의 성향과 욕구를 이야기하고, 둘만의 대화거리와 이해의 실마리를 챙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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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테디, 스테디, 고카페

    책과 엽서를 구경하며 테디스랏떼와 꿈돌이 디저트를 곁들이고, 선화동에서 혼자만의 느긋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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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소문난떡볶이오떡음식점

    중리시장 분식집에서 떡볶이와 튀김을 넉넉히 나눠 먹으며 시장 구경 뒤 가족과 든든한 한 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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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미락칼국수음식점

    얇은 만두피의 만두전골에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곁들여 가족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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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시타라음식점

    향신료 향이 은은한 인도 커리와 갓 구운 난을 골라 창가 자리에서 천천히 맛보며 이국적인 점심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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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중앙다방카페

    중앙시장 2층 레트로 다방에서 직접 만든 오미자·유자 음료를 마시며, 주인장의 살가운 인사와 오래된 다방 분위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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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샤르망카페

    헬로키티와 리락쿠마 소품으로 채운 은행동 카페에서 파르페를 나누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보며 귀여운 디저트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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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LP매니아액티비티

    중앙시장 안 음반으로 빼곡한 LP매니아에서 취향에 맞는 레코드를 추천받고, 사장님이 찍어주는 기념사진까지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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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포인티니액티비티

    문구와 도자기, 손으로 만든 액세서리를 한 층씩 살펴보며 여행 가방에 넣고 싶은 작은 물건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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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더코너즈카페

    선화동의 차분한 우드·실버 인테리어 속에서 말차라떼와 바나나 티라미수를 나누며 오후의 속도를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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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커피콩콩카페

    문화육교 앞 작은 카페에서 직접 볶은 커피를 고르고, 친절한 서비스로 받은 감자칩과 블루베리라떼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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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반주음식점

    메모가 빼곡한 아늑한 관저동 술집에서 푸짐한 전골과 달콤새콤한 수제 오미자 하이볼로 대화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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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개벽오리농장음식점

    사정동에서 오리주물럭을 직접 구워 먹고, 여러 반찬과 오리탕·볶음밥·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지는 넉넉한 한 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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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대원칼국수음식점

    비 오는 날이나 시장 나들이 중 대흥동 칼국수집에 들러, 방문자가 더 맛있다고 꼽은 따뜻한 국물 칼국수로 든든히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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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최차이나음식점

    중앙시장 16번 게이트 안 작은 중국집에서 옛날 짜장면과 미니탕수육을 나눠 먹고, 빈 그릇을 보고 웃는 사장님의 인사까지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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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장군님닭음식점

    중앙시장 닭집의 1층에서 닭이 구워지는 모습을 보고, 널찍한 2층에 올라 친절한 사장님이 권한 따끈한 치킨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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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코끼리왕만두음식점

    중앙시장을 걷다 코끼리왕만두의 김이 오르는 찜기에서 고기·김치 왕만두를 골라 한입씩 나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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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금일담 국밥음식점

    전민동 국밥집에서 적당히 매콤한 불오징어를 무한 소면에 비벼 먹고, 수육 뒤 무료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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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화평본가음식점

    오류동의 22년 수제갈비집에서 숯불갈비를 굽고, 시원한 냉면에 한 점씩 싸 먹으며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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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베이커리, 해끝카페

    궁동 베이커리에서 사장님이 빌려주는 동물의 숲 아미보 카드로 섬 주민을 부르고, 바삭한 페이스트리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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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쌍청고기마을음식점

    푸른 정원과 한옥이 둘러싼 고깃집에서 1++ No.9 한우나 달큰한 석갈비를 가족과 나누고, 식사 뒤 한옥 카페에 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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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요우란음식점

    선화동 바 테이블에서 짙은 간장소스의 쿠로텐동을 열 가지 튀김과 함께 즐기고, 마지막에는 온천계란을 밥에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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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역전뜨끈이뼈구이음식점

    대전역 앞 철판에 나온 매콤달콤한 뼈구이에서 살을 발라 떡과 함께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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