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01 · 성심당 28 이후
대전 여행 노트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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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소개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과 방문 가능 여부는 출발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무쿄와카페
신성동의 작은 말차 카페 무쿄와에서 와즈카·우지 말차를 고르고, 단맛을 조절해 한 잔을 마셔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은샘치아바타음식점
신성동 은샘치아바타에서 쑥치즈나 무화과·호두·크랜베리 치아바타를 골라, 공동체가 이어온 빵 이야기를 만나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현암뚝방구이음식점
삼성동 현암뚝방구이에서 특제 양념 돼지고추장구이를 연탄불에 굽고, 청국장이나 소내장우거지국밥을 곁들여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다인정육식당음식점
천동 다인정육식당에서 숙성 한돈 암퇘지와 한우를 숯불에 굽고, 과일 숙성 막창까지 함께 골라 저녁을 즐겨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경동오징어국수음식점
성남동 경동오징어국수에서 두부와 오징어를 멸치육수·면과 함께 즐기고, 한 달 숙성 양념을 쓴 족발양념구이도 맛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동서장어음식점
판암동 동서장어에서 장어구이를 맛보고, 단골들이 ‘동서회관’이라 부르는 식당의 나눔 기록을 살펴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락원간재미음식점
성남동 락원간재미에서 간재미회무침과 탕을 맛보고, 봄 도다리쑥국과 겨울 물메기탕으로 바뀌는 계절 메뉴도 살펴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복짬뽕음식점
자양동 복짬뽕에서 해물과 채소가 든 짬뽕을 고르고, 원하는 매운 단계로 주문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용호식당음식점
홍도동 용호식당은 생선조림·구이와 제육볶음·청국장 등을 메뉴에 둔 동네 식당.
장소 이야기 읽기 ↗ - 미란칼국수음식점
성남동 미란칼국수에서 된장 베이스 장칼국수를 테이블에서 끓이고, 촉촉한 수육과 김치·무말이를 곁들여 동구 3미 칼국수 골목의 한 끼를 즐겨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족오족음식점
가양동 오족오족에서 온족이나 보쌈을 주문하고, 족발이 나올 동안 먼저 내는 동죽칼국수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황부자칼국수음식점
홍도동 황부자칼국수에서 동죽 국물 칼국수를 직접 끓이고 해물파전을 곁들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삼대째전통칼국수음식점
대전역 옆 삼대째전통칼국수에서 역전 국수집의 계보를 잇는 사골 칼국수와 수육을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신라당음식점
법동 신라당에서 대전시가 인증한 30년 전통 동네빵집의 추억의 햄버거와 갓 구운 빵을 고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황해면옥식당음식점
오정동 황해면옥에서 고기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은 이북식 냉면이나 갈비탕으로 오래된 대전의 한 끼를 만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빵, 한모금음식점
자양동에서 2017년 시작한 빵 한모금에서 에그파이나 미트파이를 고르고, 갓 구운 페이스트리와 커피를 즐겨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키키오븐음식점
대흥동 키키오븐에서 사쿠사쿠 시오빵이나 과일 크림 샌드베이글을 골라, 빵 골목 산책길에 포장해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오븐브라더스음식점
목동 오븐브라더스에서 프랑스식 덩드레스와 에그타르트를 골라 페이스트리를 맛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언니네빵집음식점
가양동 신도꼼지락시장 한가운데서 언니네빵집의 쌀빵과 소금빵을 고르고, 동네 장터의 활기를 함께 느껴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빵그래음식점
상대동 빵그래에서 당일 구운 소금빵과 식빵을 골라 포장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역전빵음식점
대전역 앞 역전빵에서 옛날햄버거와 빵을 골라 기차에서 먹을 간식으로 포장한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커피노리카페
둔산메트로존 1층 커피노리에서 오늘의 커피와 스콘을 곁들이고, 버터카라멜 샌드쿠키를 포장해 사무실 골목으로 돌아가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다인 티하우스카페
반석역 근처 다인 티하우스에서 지리산 우전이나 봄쑥차를 고르고, 말차 우키시마와 함께 차 한 잔의 시간을 가져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젤리포에 중앙말랑작전본부카페
대흥동 젤리포에 중앙말랑작전본부에서 커스터드 푸딩과 과일 젤리소다를 고르고,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잠시 쉬어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엘 깜뽀 데 떼레노음식점
소제동 대동천을 따라 걷다 엘 깜뽀 데 떼레노에 들러 숯불 향을 입힌 바스크식 요리와 타파스를 나누고, 열린 주방의 불빛 아래 저녁을 천천히 보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대전버거음식점
대전버거에서 시그니처 수제버거를 주문하고, 대전엑스포를 떠올리게 하는 실내를 둘러본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낮밤음식점
자양동 낮밤에서 제육볶음이나 돼지불고기를 주문해 우송대 앞에서 한 끼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노프레임커피카페
한남대 인근 용전동 골목의 작은 로스터리에서 필터커피를 마시고, 계절 과일 디저트와 안쪽 테라스 좌석을 살펴보며 잠깐 쉬어 가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돌멩커피 대전가양점카페
가양사거리 가까운 돌멩커피에서 고소한 핸드드립 ‘돌 커피’와 시그니처 라떼, 구움과자를 골라 유리창 너머 동대전로의 일상을 바라보며 쉬어 가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메엥카페카페
가양동 주택가의 메엥카페&샐러드에서 커피와 함께 샐러드·샌드위치 같은 브런치 메뉴를 고르고, 1L 보틀 아메리카노나 훈제오리 샐러드처럼 넉넉한 메뉴로 든든히 쉬어 가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소제루셀로카페
소제동 소제루셀로에서 망고빙수나 크림말차라떼를 고르고 휘낭시에를 곁들여 개울가 테라스에 앉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진짜손칼국수음식점
가양동 진짜손칼국수에서 손칼국수나 얼큰이·순둥이 칼국수를 골라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폴드 앤 베이크음식점
송강동 구즉로 골목의 폴드 앤 베이크에서 더블 치즈 타르트나 에그타르트를 고르고, 휘낭시에를 포장해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포달러카페
선화동 주택을 고친 포달러에서 사딸라커피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층마다 다른 공간을 둘러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앙크카페
둔산동 디저트점 앙크에서 아몬드가루와 대체당을 사용한 저당 케이크·구움과자를 살펴보고, 필요한 케이크는 미리 주문해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모노스톤카페
대전천을 내려다보는 모노스톤의 큰 창가에 앉아 커피와 밤 티라미수나 에끌레어를 고른 뒤, 날씨가 좋으면 4층 테라스로 올라가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에그:휘카페
용문동 에그:휘에서 축제 대표 메뉴로 소개된 에그타르트와 고메버터 휘낭시에를 고르고, 무화과나 솔티아몬드 맛도 살펴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연미당디저트음식점
용산동 연미당디저트에서 국산 쌀가루와 비정제 설탕으로 만든 쌀휘낭시에와 쿠키를 고르고, 답례품이나 단체 선물은 매장에 상담해 보자.
장소 이야기 읽기 ↗ - 달달보드레음식점
복수동 달달보드레에서 진열된 빵을 골라 매장 오븐에 데워 커피와 먹는다.
장소 이야기 읽기 ↗ - 쿠키랜드음식점
중리동 쿠키랜드에서 르뱅쿠키와 구움과자를 골라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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