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공간소이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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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가구와 작은 정원이 이어지는 선화동의 주택형 갤러리 카페
장소 이야기
대전세무서 뒤 선화동 골목의 공간소이헌은 흰색 2층 주택 전체를 전시와 다과 공간으로 활용하는 갤러리 카페다. 대전시 소개에는 근대 유럽풍 소파와 가구, 샹들리에와 접시가 실내를 채우고, 건물 밖에는 정원과 별관, 소품 판매 공간이 이어진다고 적혀 있다. 입장해 작품을 본 뒤 떡과 홍차를 곁들이면, 오래된 주택의 방과 정원이 전시 관람의 일부가 된다. 카카오맵에 등록된 현재 주소와 화~토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자.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전시실을 나와 작은 정원까지 걸어가 보자. 작품과 가구를 보던 시선이 나무와 화분으로 옮겨가며, 집 한 채가 미술관이 되는 방식을 경험할 수 있어.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로97번길 53
운영 정보: 화~토 10:00~19:00 / 방문 당일 재확인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1038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