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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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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벽돌 공장에 휘낭시에 향을 채운 원동의 디저트 카페
장소 이야기
대전역에서 원동 철공소 골목 쪽으로 걸으면 정동문화사가 옛 공장 건물에 새 둥지를 튼다. 대전시 월간 소개에 따르면 2024년 가을 중동에서 문화공감 철로 옮겨 왔으며, 붉은 외벽과 목재 천장을 살린 공간에서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 카눌레를 선보인다. 기계와 부품을 다루던 공장의 흔적 옆에서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휘낭시에를 맛보면, 원동 골목의 산업 기억과 지금의 디저트 문화가 한 테이블에 놓인다. 현재 지도에는 대전 동구 창조2길 11 영업정보가 등록돼 있다. 영업일과 시간은 바뀔 수 있어 방문 전에 지도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자.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붉은 벽돌과 목재 천장을 먼저 바라본 뒤 휘낭시에를 한입 베어 물어봐. 공장 골목의 오래된 시간과 오늘의 달콤한 향이 한 공간에서 겹쳐져.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창조2길 11 1층
운영 정보: 수~금 12:00~17:00 / 방문 당일 재확인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752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