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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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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구구절절에서 대전 작가들의 책장을 둘러보고, 작가와 만나는 문학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해 참여하자.
장소 이야기
테미오래 옛 관사길 가까운 테미로 34-1, 구구절절은 책을 사는 곳과 글 쓰는 사람을 만나는 자리를 한 공간에 두려는 마음으로 문을 연 동네책방이다. 2023년 인터뷰에서 운영자인 정덕재 시인과 김병호 작가는 온라인 주문이 익숙해진 시대에도 서점은 현직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마주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 소개에는 방송작가·시인·소설가 등 지역의 글 쓰는 이들이 함께 운영하고, 서점 안에 작가들의 집필 공간도 마련했다고 기록돼 있다. 소개 당시에는 요일에 따라 책방지기가 달라지는 점도 이곳의 풍경으로 전해졌다. 책장을 둘러보는 일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문장과 생활을 가까이서 만나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방문 전 지도에서 당일 운영시간을 확인하자.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구구절절의 책장을 둘러보고 대전 작가들이 함께 꾸리는 문학 프로그램을 확인해, 책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테미로 34-1 1층
운영 정보: 화~금 11:00~19:00 / 다른 요일 운영시간은 지도에서 확인 / 방문 당일 재확인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918m
정보 출처
place.map.kakao.com · www.daejeon.go.kr · www.daejeon.go.kr · m.joongdo.co.kr · www.daejeon.go.kr · inmun360.culture.go.kr · www.daejeon.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