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테미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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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충남도지사 공관과 관사 골목을 걸으며 근대 건축, 전시, 정원을 함께 살펴보는 무료 문화공간.
장소 이야기
테미오래는 옛 충남도지사 공관과 관사들이 골목을 따라 모여 있는 대전의 근대 건축 단지다. 운영기관은 1932년 준공된 공관과 아홉 개의 유휴 관사를 전시·체험·창작 공간으로 활용한다고 안내한다. 정책기자단의 현장 기록은 플라타너스 길을 따라 공관 응접실과 관사별 전시, 정원을 잇는 관람 흐름을 소개한다.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호 관사에서는 기획전 ‘시간을 고치고, 기억을 잇다’가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00~17:00, 관사별 입장 마감은 16:30이다.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신정, 설날·추석 당일에는 휴관한다. 전시와 관사별 개방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공지를 확인하자.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관사 하나만 보고 돌아서지 말고 골목을 따라 공관과 전시 중인 관사를 차례로 살펴봐. 건물의 쓰임과 정원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05번길 13
운영 정보: 화~일 10:00~17:00 (관사별 입장 마감 16:30) / 휴무: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851m
정보 출처
temiorae.com · temiorae.com · m.korea.kr · www.dcaf.or.kr · www.tripadvisor.co.kr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