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대전선사박물관

길찾기 앱 선택
대전에도 선사시대의 하루가 있었다. 석기와 토기에서 그 손길을 상상한다.
장소 이야기
토기와 석기를 ‘유물’이라는 이름으로만 보지 말고 실제 생활도구라고 생각해보면 전시가 달라 보인다. 그릇의 크기와 돌의 날카로운 면을 비교하면서 무엇을 담고, 자르고, 사냥했을지 상상해보면 선사인의 하루가 구체적으로 떠오른다. 노은동의 현대 주거지 한가운데서 수천 년 전 생활을 마주한다는 대비도 흥미롭다.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돌도구를 전시물 대신 손에 쥐고 쓰던 물건으로 상상해봐. 날카로운 면과 손잡을 부분을 구별하면 쓰임이 가까워져.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로 126
운영 정보: 3월–10월: 화–일 10:00–19:00 / 11월–2월: 화–일 10:00–18:00 / 휴무: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박물관 개관 후 익일 휴관), 1월 1일, 설 당일, 추석 당일 / 휴무: 기타 박물관장이 지정한 날 휴무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1048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