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징검다리길 4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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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래공원에서 출발해 구암사와 선녀바위를 지나 안산천 제1안산교까지 4km 걷는다.
장소 이야기
징검다리길 4구간은 세미래공원에서 출발해 흔적골산길로 들어서고, 구암사와 선녀바위, 시가 있는 산책로를 거쳐 안산천 제1안산교까지 걷는 약 4km 코스다. 대전관광과 유성구는 소요시간을 약 1시간으로 안내한다. 공원의 산책로에서 숲길로 접어든 뒤 바위와 시가 있는 길을 지나 하천 다리 쪽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라, 앞 구간의 반석천 산책과는 다른 산길 풍경을 만난다. 선녀바위의 소원 이야기는 지역 관광안내에 전해지는 이야기로 소개한다. 산길이 포함되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날씨와 현장 통행 안내를 살피자. 코스 자체의 운영시간은 공식 자료에 따로 게시되지 않았다. 이 소개는 공개 관광자료를 정리했으며 직접 걸은 후기는 아니다.
이 소개는 표시된 출처를 바탕으로 편집했으며 운영자의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닙니다. 운영시간·요금 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묘의 발견 포인트
세미래공원에서 출발해 구암사와 선녀바위를 지나 안산천 제1안산교까지 4km 걷는다.
방문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반석동 (세미래공원 출발, 안산천 제1안산교 종점)
운영 정보: 약 1시간 (공식 안내)
성심당 본점에서 직선거리: 13092m
정보 출처
daejeontour.co.kr · www.yuseong.go.kr
정보 확인일:
